NEWS
미래 인터넷을 관장할 '스카이넷', '스카이버'
네트워크의 원리로서 지금의 문명수준에서 가늠하기는 힘들다. 왜냐하면 지금의 넷 기술은 낮은 단계로 평가되며, ‘스카이넷’은 진보된 넷망으로서 상위개념에 속한다. 그것은 어디서든 넷을 이용해 통신이 가능하다. 그래서 넷폰이 더 우위에 있으며, 지금의 통신구조는 자원과 물자, 자본적인 요소에 저해된다.
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며 발달 한다. 독립적인 도시 단위로서 파 사회를 일궈야 한다. 무엇보다 월계 행성은 파 사회이며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진입할 수 없다.
-
- 데스크 (김홍범 기자)
Creative Director - Design agency
netcityweb@daum.net - 넷시티매거진 데스크 김홍범 기자입니다. 지역소식은 물론,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로 재미있게 구성하며 최신 과학 및 SF, 우주, 문명, 시간, 역사, 스토리, 미스테리, 탐사보도, 유튜브, 판타지 등의 소식을 전달하는 매거진(웹진) 타잎의 전문 사이트 입니다. 넷시티매거진의 글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 되었으며, 이곳에 사용되는 이미지와 동영상들은 유사 상황을 참조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.
- 이전글정조는 인(人) 탑이다2024.06.03
- 다음글조선 인더스트리(朝鮮, CHOSUN INDUSTRY)2024.06.03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